태풍. Typhoon.2005.KOREAN.1080p.WEBRip.x265-VXT

태풍. Typhoon.2005.KOREAN.1080p.WEBRip.x265-VXT

한국영화 > 액션 0 591
* 토렌트 정보가 있는 자료는 '영상재생' 버튼이 자동 추가됩니다. (영상재생 이용시 서비스 속도 개선과 운영에 도움이 되니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 주의 : 싱크 또는 업로드 작업이 완료 되었을때만 바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모바일 영상재생시 반드시 픽팍앱을 설치하여야 시청가능합니다.
버즈헤비어 다운로드 +164

3_Korean.srt (91.20K)  

370e6dfc7b7c204707886cf29fffbd8e_1753425805_2882.jpg
 

말이 통하고 가슴이 뜨거워져도 우리는 싸워야만 한다! | 적도 친구도 될 수 없었던 두 남자 | 2005년 12월, 한반도를 향한 뜨거운 분노로 돌아온다! | 2005년 12월, 한반도의 운명이 그에게 달렸다!

타이완 지룽항 북동쪽 220km 지점 해상에서 운항 중이던 한 선박이 해적에게 탈취 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국정원은 탈취 당한 배에 위성 유도장치인 리시버 키트가 실려있었다는 사실과 그 선박을 탈취한 해적이 북한 출신이라는 정보를 입수하고 비밀 요원을 급파한다.

한반도를 날려버리겠다는 일념으로 하루하루를 살아 온 해적 씬(장동건)은 리시버 키트를 손에 넣고 이제는 그의 오랜 계획을 실행하려 한다. 20여 년 전 가족과 함께 남한으로 귀순 하려 했으나 한중수교를 앞두고 중국과의 관계를 우려한 한국 정부의 외면으로 북으로 돌려 보내지던 중 온 가족이 누나와 본인을 남기고 눈 앞에서 몰살 당하는 모습을 지켜 본 씬은 그때부터 증오를 키우며 살아온 인물이다. 그의 가슴엔 오직 뿌리 깊은 분노와 어릴 적 헤어진 누나 최명주(이미연)에 대한 그리움만이 살아있다.

한편 비밀리에 파견된 UDT/SEAL 출신의 대한민국 해군 대위 '강세종'(이정재)은 방콕 등지에서 씬의 흔적을 뒤쫓다 러시아까지 추적망을 좁혀간다. 암시장에서 매춘부로 살아가고 있는 '씬'의 누나 '최명주'를 만난 '세종'은 그들의 기구한 가족사를 알게 되고, 추격을 거듭할수록 '세종'의 마음에는 '씬'에 대한 연민이 자리잡는다. 하지만 삼척 대간첩 작전 중 조국을 위해 전사한 아버지에 대한 아픈 기억을 갖고 있는 '세종'은 자기가 무슨 일을 해야 하는가를 정확하게 알고 있다.

마음은 통하지만 친구가 될 수 없는, 말을 건네기 보다는 총을 먼저 겨눠야 하는…… 적도 친구도 될 수 없는 두 남자의 대결이 시작된다!

Comments

최근글


방송일로 검색


추천 프로그램


최근글


방송일로 검색


추천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