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전국으로 확산되고대한민국 긴급재난경보령이 선포된 가운데,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은 단 하나의 안전한 도시 부산까지살아가기 위한 치열한 사투를 벌이게 된다.서울에서 부산까지의 거리 442KM지키고 싶은, 지켜야만 하는 사람들의 극한의 사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