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실 2020년· 재난 드라마 · 출연- 이철희 , 곽성은 , 박서영 , 강현우 , 전국향 외
수도권이 정체불명의 핵공격을 받는다.
판교에서 벤처기업을 운영하는 동백(이철희 아빠 역)과 아내(곽성은), 딸(박서영)은
재난안내문자를 받고 자신의 집 안 지하실에서 2주간 은신하기로 결정한다.
재난안내문자에 따르면 핵공격 후 2주가 지나면 방사능 농도가 급격하게 떨어지기
때문에 2주 후 야외생활이 가능하다고 공지되어 있다.
이제 동백의 가족은 하루하루를 지하실에서 버티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