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하별 (2O25) 드라마 · 출연-조관우, 장윤서, 이문식, 안이서 외
한없이 착하기만 한 아들 바보 태원(조관우)과
사고로 꿈을 잃은 아들 칠성(장윤서)이
평범한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가족 드라마
지켜주고 싶은 아빠와 아들이 온다!
이야기의 중요한 축이 되는 행사이다. 도지사의 공약으로 행사가 기획되었고
여러 지역 중에서 주인공 태원이 살고 있는 마을 호랑골이 행사를 유치하였다.
이에 따라 호랑골 주민들은 집값이 오를거라는 기대로 가득차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