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19일에 개봉한 한국 단편 영화 '3일'은 유승호, 김동욱 주연의 작품으로,
돌아가신 엄마의 삼일장을 통해 남겨진 시간을 보내는 아들의 이야기이자 가족 감동 영화입니다.
김순수 감독의 데뷔작으로, 총 상영 시간은 27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