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프 픽션 1994년 ‧ 범죄/스릴러 ‧ 주연- 존 트라볼타, 우마 서먼, 브루스 윌리스 외
암스테르담에서 돌아온 빈센트(존 트레블타)는
갱단두목 마르셀러스(빙 레임스)의 금가방을 찾기 위하여 쥴스(샤무엘 L 잭슨)와
함께 다른 갱이 사는 집으로 찾아 간다. 마르셀러스를 속인 자들을 살해하는 그들.
쥴스는 사람을 죽일 때 성경 구절을 암송하는 괴상한 짓을 한다.
두목인 마르셀러스의 부인 미아(우마 서먼)를 하룻밤 동안 돌보게 된 빈센트.
제멋대로인데다가 마약중독자인 그ㄴ ㅕ, 마약을 과용한 미아는 사경을 헤메는데...
버치(브루스 윌리스)는 마르셀러스 밑에서 사기 권투를 업으로 삼고 있는 떨거지 복서.
어느날 조직을 배신하고 애인 파비엔느(마리아 드 메데이로스)와 함께 돈을 챙겨 달아
나지만 집에 아버지의 유산인 시계를 두고 온 사실을 알고 다시 돌아간다.
그 시계는 월남전에서 포로로 붙잡힌 그의 아버지가 베트콩들에게 빼앗기지 않기 위해
수 년 동안 자기 항문 속에 숨겨놓았던 것이었다.
프로 갱을 털겠다고 덤벼든 풋내기 강도 펌프킨과 허니버니 커플은
그만 유혈 낭자한 살인극에 휘말리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