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트비치 2025년 ‧ 공포/코미디 ‧ 출연- 에이미 아담스, 스콧 맥네이리, 메리 홀랜드 외
한 여성(에이미 아담스)이 전업주부가 되면서 경력을 중단하는데,
곧 그ㄴ ㅕ의 새로운 가정생활에 뜻밖의 변화가 찾아온다.
레이철 요더의 소설 ‘나이트비치’를 원작으로한 생활밀착 ‘공포 육아’ 코미디.
‘나이트비치‘의 가장 큰 특성은 주연 등장인물들에게 이렇다 할 이름이 없다는 점이다.
작중 에이미 아담스가 맡은 캐릭터는 ’엄마‘ 혹은 ’여보‘ 등의 호칭으로만 불리고,
이는 그가 도맡아 키우는 아들도 마찬가지다.
주인공의 친구를 비롯한 주변 인물들에게는 전부 이름이 주어진다.
이는 주인공과 관객 사이의 거리를 좁힘으로써 일인칭 소설과 같은 친근감을
느끼게 하는 동시에 주인공과 다른,
육아 ’바깥에 있는‘ 사람들을 보다 특별하고 행복해 보이는 효과를 주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