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영화는 1956년의 동명 흑백영화를 리메이크 한 작품이다.
1956년 영화는 미국의 작가 윌리엄 마치(William March)의 소설 더 배드 시드(The Bad Seed)를 토대로 만들어졌다.
2018년 리메이크는 1956년 영화에서 몇몇 인물의 성별과 결말 부분 등을 다르게 설정하였다.
사이코패스인 어린 소녀가 주인공인 스릴러 영화이다.
겉보기에는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운 소녀인 엠마(Emma Grossman)의 소름끼치는 범죄 행각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