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글리 시스터 (2O25) 노르웨이/공포,코미디 ‧ 출연-레아 미렌, 테아 소피 로흐 내스 외
“구두가 발에 맞지 않으면, 맞게 만들면 돼…”
아름다움이 곧 권력이 되는 잔혹한 경쟁의 왕국.
언제나 외모로 조롱받던 ‘엘비라’(레아 미렌)는 ‘왕자’와의 달콤한 사랑을 꿈꾼다.
그러던 어느 날, 엘비라에게 찾아온 단 한 번의 기회
의붓언니인 ‘아그네스’(테아 소피 로흐 내스)와 함께 왕자가 개최하는 무도회에 초대된다.
아그네스는 왕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아름다움에 집착하며,
그 어떤 고통도 마다하지 않는다.
아름다움을 향한 그 갈망의 끝에 끔찍한 대가가 따른다는 사실을 모른 채…
노르웨이의 공포 영화. 신데렐라의 의붓동생 '엘비라'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