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호러/판타지/SF/액션
Director / Tomoo Haraguchi (原口智生)
밑도 끝도 없는 트랜디한 시나리오, 빈티지한 개그코드, 노래방 배경화면 같은 청초한 연기..
가히 사랑과 정열이 격하게 살아 숨쉬는 유니크한 영화라 하지 아니할 수 없다
영화의 하이라이트인 마지막 거대 데스캇파와 한교라스의 대결은 그야말로 압권!
컬트적이고 키치적인걸 좋아하는 변태성향의 오타쿠 영화광이라면 추천!!!
그리고 무려 안노 히데아키와 히구치 신지가 단역으로 등장한다.
(안노 히데아키 : 에반게리온 감독 / 히구치 신지 : 나디아 감독)
https://blog.naver.com/mangopia/70119394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