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reilly.Ki.Barfi.2017.1080p.BluRay.x264.AAC5.1-[YTS.MX] 2.13GB
《Bareilly Ki Barfi》는
독일 출신의 작가 니콜라 바로의 2012년 베스트 셀러 ‘레스토랑 체리의 계절’을 각색한 영화로
아쉬위니는 남편이자 영화 《당갈》의 감독인 니테쉬 티와리와 함께 이 영화의 각본을 썼다.
각본을 쓰면서 요리사인 오렐리는 인도의 회사원 비티로 바뀌고
동시에 인도의 여성들이 겪는 소소한 골칫거리들을 영화 속에 담아낸다.
능력 있는 커리어 우먼이지만 집에서는 늘 아들로 태어나지 못한 부채의식을 가져야 하는 비티.
혼사문제에서 자유로워지고자 집을 나가게 되고
우연히 읽게 된 ‘바레일리의 바르피’라는 책에서 자신과 너무도 똑같은 주인공을 발견하곤
소설을 쓴 작가를 찾아 나선다.
하지만 실연을 겪은 이후 선뜻 나서지 못하는 치락은 친구인 프리탐을 작가로 내세웠다가
세 사람의 관계를 더 꼬이게 만든다.
[출처] [DAY12] 너냐? 내 이야기 가져다 쓴 사람? 《Bareilly Ki Barfi》|작성자 인디안무비트래블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