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 영화 《악마의 키스 (The Hunger)》는 불멸의 흡혈귀 미리암(까뜨린느 드뇌브)과 그녀의 연인 존(데이빗 보위)이 겪는 영원한 삶의 권태와 노화를 다루며, 급속 노화 현상을 연구하는 노화학자 사라(수잔 서랜든)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뱀파이어 삼각관계와 미스터리를 그린 고딕 호러 영화
감독: 토니스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