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년대를 전후하여 미 대륙을 떠들썩하게 했던 두 명의 은행, 열차털이강도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유명한 2인조 갱 선댄스 키드와 버치 캐시디는 이제 이곳저곳의 조그만 은행이나 털면서 그럭저럭 살아가는 신세. 어느 날 현금수송열차가 지나간다는 정보를 입수한 두 사람은 열차를 노리 다가 잠복중이던 수사관들에게 체포당할 위기에 처한다. 가가스로 도망친두 사람은 새 인생을 시작하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제 버릇 남 못준다는 속담처럼 부치와 선댄스는 또다시 은행털이 를 시작하고 경찰들에게 쫓기는 입장에 처한다. 13.5G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