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과 복수, 초자연 액션이 교차하는 순간—운명이 요동친다"
평범한 여대생 후미카는 어느 날 길에서 우연히 탄피를 주운 뒤, 전직 킬러의 유령 ‘쿠도’에게 씌이게 된다.
그 순간부터 그녀의 몸에는 믿기 힘든 전투 능력이 깃들고, 정체불명의 적들과 마주하게 된다.
처음엔 두려움에 휩싸였지만, 점차 쿠도의 미완의 복수를 함께하며 후미카는 자신도 몰랐던 내면의 힘과 마주하게 된다.